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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출근길뉴스] 8/20일 (현지 시간 기준) 미국 증시 및 피그마 주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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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주식 시황을 알려드리는 백련산넷돌이입니다. 밤사이 미국 증시는 전날에 이은 매파 파월에 대한 경계심으로 2일 연속 약세입니다. 특히 기술주 종목들이 하락입니다.

전체 섹터들중에서는 하릭 보다 상승한 섹터들 수자가 더 많네요.

시총 빅5 및 메타, 테슬라, 넷플릭스 모두 하락 입니다. 그나마 엔비디아는 170불이 무너졌다가 다시 회복하여 종가는  175불입니다.

팔란티어도 2일연속 급락 했으나 장 오후에 낙폭이 줄어들었습니다.

관심 종목들 중 일별 주가 상승률 Top5 는 아래와 같습니다.  유통회사인 코스트코가 오랜만에 랭크인입니다.

오늘의 특징주는 피그마입니다. 디자인. 소프트웨어 회사이며 공모가 33불이나 첫날 급등하여 250% 급등 하여 115불이 되었으나 그 이후 2일째 최고가 141불을 찍고 우 하향 해서 현재는 바토막 되어 74불입니다.  최저가 67블까지 찍고 반등 하여 6.6% 급등입니다.

피그마는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그래픽 디자인 소프트웨어와 같은 제품을 개발 하는 회사로 차이점은 여려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들이 웹사이트 링크로 협업하면서 디자인 시안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쉐어할수 있는 협업 툴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급격하게 성장 했습니다. 현재 월간 활성 사용자수가 1300만명 이며 미국500대 기업의 95% 가 사용중입니다. 그러나 어도비의 PSR이 11배인데 피그마는 무려 90배로 거품 논란은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어도비가 예전에 피그마 인수합병을 위해 제안한 금액이 200억 달러이나, 현재 시총이 360억 달러이니 2배 가까이 되네요. 피그마는 AI 에이전트와 연동이 되고 있으며 미래 전략으로 올인 하고 있으며 9/3일 실적발표가 예정인데 그날이 주가 향방의 나침반이 될것 같습니다. 참고로 분기 매출은 지속으로 성장중입니다.

다만 작년에 분기 적자에서 탈출 했고 올해가 한해 영업이익이 흑자로 우상향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글은 이만 마치며, 마무리짤로는 파월입니다. 과연 기술주 운명은 어떻게 될지.. 밤사이에 공개된 연준의사록의 요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게다가 트럼프가 연준의사중 1명을 주택대출 사기 혐의로 입건 하면서 사퇴를 압박중이네요.

공개된 7월 FOMC 의사록은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 연준 다수 위원들은 인플레이션 위험이 고용 불안보다 크다고 판단해 금리를 동결했다고 설명. 특히 현재 금리가 중립금리보다 크게 높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 주목. 이는 연준이 관세 영향 등을 이유로 적극적인 금리 인하를 추진하기 어렵다는 의미이며, 장기적으로 금리 인하폭이 제한될 수 있음을 시사. 금융시장은 FOMC 이후 발표된 8월 고용보고서 부진을 반영하며 제한적 영향을 보였으나, 여전히 진행된 반발 매수로 지수는 낙폭을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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