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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출근길뉴스] 금주 미국 증시 주간 일정 및 퇴직연금 평균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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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주식 시황을 알려드리는 백련산넷돌이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밤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9월 금리 인하 가능성 발언으로 3대 지수 모두 급등 했습니다.

모든 섹터들이 상승 했으며, 시총 빅5및 메타, 테슬라 모두 상승 했습니다. 미국 주식 앱을 업데이트 했더니 UI디자인이 바뀌면서 스샷도 바뀌었네요.

전주 대비 지난주 상장기업들중 시총 순위가 바뀐 종목들입니다. 최근 서학개미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일라이 릴리도 오라클을 제치고 한계단 상승이네요.

이번주 미국 증시의 주요일정으로는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8/27일 밤 예정입니다. 그리고 미국 2분기 GDP 및 PCE(개인 소비 지출) 물가지수 정보도 28일 발표 예정입니다

엔비디아는 27일밤 또는 28일 새벽에 실적 발표 예정인데, 애널리스트 예상 분기 매출은 458.1억 달러(63.4조)입니다. 예상보다는 조금 높게 나올수 있지만,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률이 과연 높을지가 관심사입니다. 애널리스트들의 예상보다 매출이낮게 발표 될지 궁금 하네요.


두번째 뉴스는 국내 주식과 관련 뉴스입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46670

“수익률·안정성 다 따져봤더니”…연금 수령자들이 가장 많이 고른 ETF는?

연금 수령 시작한 퇴직자들 3년 평균 공시 수익률 6.9% 적극 운용 나선 상위 5%는 수익률 34.5%로 극과극 작년 87% 연금 일시금 수령 분할수령 연금 취지 살리려면 디폴트옵션 개선·기금화 통해 연금

n.news.naver.com

퇴직 연금 수령자들이 선택한 ETF 상위 상품 및 수익률입니다. 최근 5년 사이 S&P와 나스닥 지수 추종 상품의 수익률이  가징 높습니다.

운영일수 3년 이상이면서 상위 5% 고객 수익률이 연 34.49% 이라니 대단 하네요.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개인연금 수령자들은 주로 회사채와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나스닥 등 지수 추종 ETF에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말 기준 개인연금 수령자들이 가장 많이 가입한 상품은 ‘TIGER 25-10 회사채(A+이상)액티브’로 나타났다. 이어 ‘TIGER 미국나스닥100’ ‘미래에셋전략배분TDF2025혼합자산자CP’ ‘TIGER 미국S&P500’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순으로 인기가 높았다. 수익률을 보면 TIGER 25-10 회사채(A+이상)액티브는 3.65%의 1년 수익률을 기록했다.

다만 예금 상품의 경우 수익률이 2%대에 그쳐 채권형 상품보다도 낮았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연금 수령을 시작한 그룹의 3년 연평균 공시 수익률은 6.82%였다. 상위 5% 가입자들의 경우 같은 기간 평균 34.49%를 기록해 운용 전략에 따라 성과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전략적인 운용을 통해 수익률을 높이면 연금 인출 시점에서도 수령 기간을 더 길게 가져갈 수 있다.

향후 5년 내에 연금 수령자가 260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일시금이 아닌 연금 형식로 수령하기 원하는 비중도 증가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50대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58.3%가 퇴직금을 전부 또는 일부 연금으로 수령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현재 연금 수령 선택 비율보다 45%포인트가량 높은 수치다. 지난해 퇴직연금 수령을 개시한 계좌 중 일시금 수령을 택한 계좌는 87%, 연금 형태를 택한 계좌는 13%에 불과했다.

이상으로 오늘 글은 이만 마치며, 마무리짤은 행운이 찾아오는 습관 12가지 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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