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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출근길뉴스] 금주 미국 주간 실적 발표 예정 기업 및 국민연금 지분 변동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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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주식 시황을 알려드리는 백련산넷돌이입니다. 긴 연휴가 지나고 오랜만에 출근을 하면서 글을 포스팅합니다. 지난주 금요일밤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조치에 대해 미국이 관세 100% 상향 조치 발표로 미중 무역전쟁 가속화 우려로 3대 지수 모두 급락했습니다. 나스닥 지수가 -3% 급락은 올해 4월이후 처음입니다.

전체 섹터들중 1개 섹터를 제외하고 모두 하락입니다.

시총 상위 기업들 주가 모두 하락 했습니다.

지난주 미국 상장기업 시총 순위 변화는 아래와 같네요.

이번주 부터는 미국 주요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시작 됩니다. 금융주 기업들(JP모건, 블랙록, 씨티은행) 부터 가장 먼저 발표 되고, 유럽의 메이저 반도체 설비 기업인 ASML도 수요일 발표 예정입니다.

10월은 주요 기업들의 분기 실적 결과에 따라서 주가의 희비사 생길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뉴스에서는 중국에 대한 관세 인상 이후 트럼프의 한국 방문 예정 및 중국에 대한 유화 메세지로 지수 선물 시장이 상승세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희토류와 관련된 거의 모든 것에 대해 통제하려 하는 등 중국은 점점 더 적대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2주 후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주석을 만날 예정이었지만 이제는 그럴 이유가 없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11월 1일부터 중국에 현재 관세 외에 추가로 10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며, 모든 필수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출 통제를 시행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중국 역시 대미 압박 카드를 추가했습니다.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를 강화한 데 이어 중국 경쟁 당국은 “퀄컴이 자동차 반도체 설계사인 오토톡스를 인수하면서 반독점법을 위반한 혐의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지시간 12일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미국의 발언은 전형적인 이중잣대라며 고율 관세를 바로잡지 않으면 맞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월가에서는 미중 정상회담이 성사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에버코어ISI는 “중국이 발표한 조치들은 11월 8일부터 12월 1일에 시행될 예정으로 미중 정상회담 이후이며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도 확정적 어조는 아니기 때문에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이후에 보인 발언에서 “미중 정상회담의 여부는 모르겠지만 그 여부와 상관없이 한국에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지시간 12일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중국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며 모든 게 잘될 것"이라면서 돌연 유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 주요 인사들도 무역 갈등 보다는 대화를 해야한다며 수위 조절에 나섰습니다.


그외에 미국 주요 기업들과 관련 정보는 아래와 깉이 공유 합니다.

테슬라 (TSLA)
테슬라가 유럽 시장에서 주력 SUV인 ‘모델 Y’의 새로운 스탠다드 버전을 선보였습니다. 기존 모델보다 가격을 낮춰, 위축된 유럽 전기차 수요를 다시 끌어올리려는 전략으로 보이는데요. 독일 기준 판매가는 약 3만9,990유로로, 이전보다 5천 유로가량 저렴합니다. 테슬라는 이 모델을 오는 11월이나 12월 중 독일과 노르웨이, 스웨덴에서 출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중국 시장에서도 테슬라의 출하량이 늘었습니다. 중국승용차협회 잠정 통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9월 한 달 동안 상하이 공장에서 9만812대를 출하했는데요. 전년 같은 달보다 약 2.8% 증가한 수치로,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판매 목표를 서두르는 흐름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 (AAPL)
애플이 오랜 최고운영책임자 제프 윌리엄스의 퇴임을 앞두고, 일부 핵심 경영진의 역할을 조정할 계획입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서비스 부문을 맡고 있는 에디 큐 수석부사장은 앞으로 헬스케어와 피트니스 팀까지 함께 이끌게 되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담당하는 크레이그는 애플워치 운영체제 관리까지 맡게 된다고 합니다. 이번 인사 조정은 애플이 2026년 선보일 예정인 ‘헬스 플러스’ 구독 서비스 준비의 일환으로, 애플이 서비스 부문 내에서 웰니스, 즉 건강관리 분야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한편, 애플이 컴퓨터 비전 스타트업 ‘프롬프트 AI’를 사실상 인수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CNBC에 따르면, 이번 인수는 인재 확보와 기술 이전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프롬프트의 기술과 인력이 애플의 스마트홈 플랫폼 ‘홈킷’ 사업부로 합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엔비디아 (NVDA) AMD (AMD)
중국이 엔비디아를 비롯한 해외 반도체 수입을 더 강하게 통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세관이 주요 항구에서 AI 칩을 포함한 첨단 반도체에 대한 검사를 한층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애초에는 중국 시장용으로 만든 엔비디아의 칩이 현지 기업으로 들어가는 걸 막기 위한 조치였는데, 최근엔 이 조사가 모든 첨단 반도체로 확대됐습니다. 일부 세관에서는 과거 반도체 수입 신고가 제대로 이뤄졌는지도 다시 들여다보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미국 상원이 엔비디아와 AMD 같은 첨단 AI 칩 제조업체들이 중국보다 미국 고객을 우선하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업계에서는 글로벌 판매 전략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요. 다만 법안의 향후 절차는 아직 불투명합니다. 하원이 이미 수출 통제 조항이 빠진 별도의 법안을 통과시킨 만큼, 양원 간 조율이 필요하고 이후 트럼프 대통령에게 최종안이 전달될 예정입니다. 한편, 무디스는 AMD와 자회사 자일링스의 신용등급을 기존 A2에서 A1으로 올리고, 등급 전망도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조정했습니다.


그외에 국장과 관련 주요 뉴스중 하니인 국민연금이 지분 변동 기업 정보 관련 뉴스입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세요.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61215?lfrom=kakao

국민연금, 지주사 담고 '이 종목' 덜었다

국내 최대 기관투자자인 국민연금이 지주사 주식 비중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지배구조 개선과 정책수혜가 기대되는 종목에 투자 비중을 높였지만 실적 불확실성이 커진 건설, 철강 종목 비

n.news.naver.com

국민연금 지분 변동 기업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글은 이만 마치며, 도람프가 지난주 금욜 미장과 관련짤 공유합니다.

그리고 2044년 에도 황금연휴가 있다고 하는데, 19년 뒤여서 직장을 다니고 있을지……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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