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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출근길뉴스] 10/13일 (현지 시간 기준) 미국 증시 및 브로드컴 주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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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주식 시황을 알려드리는 백련산넷돌이입니다. 밤사이 미국 증시는 미중 무역 갈등 완화 소식에  3대 지수 모두 반등 하여 상승 마감입니다.

전체 섹터들 중 2개 섹터를 제외 하고 모두 상승입니다.

시총 상위 빅5 종목들 모두 상승 했으며, 메타도 상승 했네요. 넷플릭스만 소폭 하락입니다.

테슬라도 5% 넘게 상승입니다.

관심 종목들 중 일별 주가 상승률 Top5 는 아래와 같습니다.
오픈AI과 브로드컴의 투자 소식에 엔비디아 및 반도체 종목들 모두 상승입니다. 테슬라를 제외하고 반도체 기업만 4개 랭크인입니다.

오늘의 특징주는 브로드컴입니다. 하루만에 주가가 9.8% 급등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급락후 오픈AI과 브로드컴은 10기가와츠 규모의 AI가속기 공동 개발을 발표했으며 개발기간은 2026년부터 29년까지입니다.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통해 OpenAI는 가속기 설계를 담당하고 브로드컴은 개발 및 배포를 처리합니다.

양사는 AI 가속기와 브로드컴의 네트워킹 솔루션을 통합한 랙 배포에 대한 조건 합의서에 서명했습니다. 배포는 2026년 하반기에 시작하여 2029년 말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브로드컴의 CEO인 혹 탄(Hock Tan) 사장은 "브로드컴과 OpenAI의 협력은 인공 일반 지능 추구에 있어 중추적인 순간을 의미합니다"라며 "OpenAI는 ChatGPT 이후 AI 혁명의 최전선에 있었으며, 차세대 가속기 및 네트워크 시스템 10기가와트를 공동 개발 및 배포하여 AI의 미래를 위한 길을 닦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AI 데이터 센터의 네트워킹을 위한 맞춤형 가속기 및 이더넷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AI 인프라 시장에서 브로드컴의 입지를 강화합니다. 랙에는 브로드컴의 이더넷, PCIe 및 광 연결 솔루션의 엔드 투 엔드 포트폴리오가 포함됩니다.

OpenAI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샘 알트만(Sam Altman)은 이번 파트너십이 "AI의 잠재력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 구축에 있어 중요한 단계"라고 언급했습니다. OpenAI는 자체 칩을 설계함으로써 최첨단 모델 개발에서 얻은 지식을 하드웨어에 직접 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글은 이만 마치며, 마무리짤은 도람프의 중국 발언입니다.

추가로 도람프의 꼬드김에 아래 봉고차처럼 코가 꿰어서 우회전 할지는 모르지만 오늘 국장에서 어제 하락 만큼 상승 하길 기대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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